지구적 위기에 대한 해법을 찾아
일상과 공동체 회복을 위한 협력과 연대

프로그램

백신불평등과 민주주의

일시
2022년 5월 19일16:00-18:00
장소
214호
언어
한-영 동시통역
세션소개
3년차에 접어드는 지구적 차원의 팬데믹은 인류에게 다양한 상처를 남겼다. 코로나19의 심각한 후유증 중 하나로서 백신 접근권에 대한 불평등은 가난하고 보건위생이 충분치 않은 빈국에서 충분히 생존할 수도 있는 경미한 증상으로도 수많은 인명이 희생되게했고 보건의료체계가 부실한 국가의 국민들이 의료접근성으로 고통 받고 있게 만들었다. 코로나 차별은 아직도 진행중이며, 지구적 차원의 평화와 공존은 대대적 전염병과 강대국의 이기주의 제약회사의 횡포가 어우러져 사고를 비극으로 전환시켜버렸다. 본 세션에서는 코로나19와 민주주의의 관계를 다루어보며 차별과 불평등에 대항해 지난 3년간 빈곤과 질병을 가중시킨 책임을 누구에게 물어야 할지 논의하고 시민사회의 대안을 찾아보는 장을 만들어 본다.
세션주관
5·18기념재단
발제
사회 : 이주호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정책연구원장)
발제
  • 백신 차별주의의 종료와 다국적 제약회사의 폭리 (도로시 게레로, Global Justice Now)
  • 개발도상국의 코로나 팬데믹 대응을 위한 한국 정부와 NGO의 국제개발협력 활동과 역할 (조대식, 국제개발협력민간협의회 사무총장)
  • 한국의 코로나 위기 대응: 방역, 사회정책 및 공공의료 (우석균,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공동대표)
포스터
연사 소개
  • 이주호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 도로시 그레이스 게로로
    Global Justice Now
  • 조대식
    국제개발협력 민간협의회 사무총장
  • 우석균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공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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