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적 위기에 대한 해법을 찾아
일상과 공동체 회복을 위한 협력과 연대

프로그램

미얀마 민주주의의 위기와 국민국가의 진통

일시
2022년 5월 19일16:00-18:00
장소
211-213호
언어
한국어
세션소개
2021년 쿠데타 발발 이래 미얀마가 직면하고 있는 민주주의의 위기는 소수종족의 시민권 및 자치권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채 군부의 정치 개입이 지속됨에 따라 나타난 국민국가의 진통을 반영한다. 본 세션에서는 미얀마에서 종족 정치가 전개되어온 역사와 주요 쟁점을 소개하고 현 민주화운동의 과제 및 로힝자족의 거주 실태를 제시하며, 국민 통합을 위한 방도를 모색한다. 더불어, 버마연방국민연합정부의 화동 역사와 한계를 성찰하고, NUG의 새로운 국가건설 및 국민통합의 과제 인식과 이행에 대한 소개한다.
세션주관
전북대 동남아연구소
발제
사회 : 나현필 (국제민주연대 사무국장)
발제
  • 미얀마 소수종족의 시민적·정치적 권리와 국민국가의 진통 (김희숙, 전북대 동남아연구소)
  • 불허된 일상 – 90만 로힝자 난민촌에서의 삶과 기약할 수 없는 미래 (공선주, 사단법인 아디)
  • 새로운 국가건설과 국민통합을 위한 NUG 활동의 현황과 과제 (Myo Hein, 미얀마 NUG한국대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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